테크니컬 최강자 켑쇼트 (KEB Shorts), 무더위도 정복한다!

6월의 시작, 여름을 알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시원한 계곡 물소리와 숲속 나무 그늘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울창한 나무가 선사하는 그늘과 시원한 계곡 물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르다 보면 어느덧 더위도 잊혀집니다.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 더위를 식히고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면 신선이 부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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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작년보다 더 덥고 길다고 합니다.

여행, 운동, 산행,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30도를 넘나드는 찌는 듯한 무더위가 그다지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쾌적하면서도 즐겁게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갖춘 후에야

아름다운 자연을 대면하고 누릴 수 있는 여유와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더운 여름철일수록 잦은 비와 습도가 높아 다른 계절보다 2~3배의 땀을 더 흘리게 되고,

체력이 쉽게 떨어지기 때문에 체온과 습도 조절을 할 수 있는 의류와 장비 선택이 매우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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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트레킹 바지인 켑(Keb) 트라우저는

아웃도어 인더스트리 어워드(Outdoor Industry Award)   ‘최고의 아웃도어 바지'(World best outdoor Trouser) 수상에 빛나는 피엘라벤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트레킹 바지이며,

무더운 하절기에 착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유저들을 위해 켑 트라우저의 반바지 버전인 “피엘라벤 켑 쇼트 (KEB SHORT)” 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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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켑 쇼트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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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디자인과 소재는 켑트라우저와 동일하며

무릎 바로 위까지 올라오는 길이에, 배낭 착용시에 불편하지 않도록 등쪽이 약간 더 높에 디자인 되었습니다.

 

계곡을 건너거나, 비가 오는 등 악천후 시 하드한 트레킹을 하다보면 바지가 쉽게 젖거나, 트레킹화와의 마찰로 인해 바지 밑단이 가장 먼저 손상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풀이 많거나 지형이 거친 곳을 트레킹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켑 쇼트가 하절기를 위한 트레킹에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감히 단언해봅니다.

반바지인만큼 기존 켑트라우저에 배치된 사이드 벤틸레이션 지퍼는 생략되었고, 대신 켑 트라우저와 동일하게 두개의 핸드포켓과 함께 전면에 실용적인 두개의 레그 포켓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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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켑쇼트 우먼 올리브컬러

 

 

피엘라벤 켑 쇼트, 켑 쇼트 우먼은 무릎 바로 위 정도까지 오는 5부 길이로

풀이 많은 곳보다는 천천히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나 잘 정비된 등산로, 산책로 등을 추천합니다.

스트레치 소재와 친환경 G-1000 ECO를 조합하여 자유로운 움직임과 최적의 기능성을 발휘하며, 무더운 하절기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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