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Fjallraven

스웨덴어로 ‘북극 여우’를 뜻하는 ‘Fjallraven(피엘라벤)’은
1950년 스웨덴에서 아케 노르딘(Ake Nordin)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인 피엘라벤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20여개 국에서
Scandinavian Outdoor Life Style을 선보이며, 50년 넘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기능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 그리고 Scandinavian 특유의 뛰어난 디테일은
피엘라벤의 자연친화적인 소재인 G-1000을 통해 구현됩니다.
또한 전세계 패션 아이콘인 칸켄(KANKEN)에서 볼 수 있듯이, 친숙한 에브리데이 아웃도어(Everyday Outdoor)부터
익스트림한 테크니컬 트레킹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의류와 기어를 선보이는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Fjallraven History

스웨덴 중부의 작은 마을 외른셸스비크 에서 아웃도어를 좋아하던 14세의 스카우트 소년 아케 노르딘 (Ake Nordin)은
더 많은 짐들을 넣고 오랫동안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배낭이 필요했습니다.
1950년대 당시의 배낭들은 매우 불편했고, 등쪽의 하중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직접 배낭을 제작하기로 결심하였고, 우드 프레임을 깎아 배낭에 연결하고,
가죽 스트랩을 달아 그의 첫 트레킹 배낭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침내 24살이 되던 해 1960년에 그는 피엘라벤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아웃도어 장비와 의류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생산 공장과 함께 R&D 부서를 설립 첫해부터 만들어,혁신적인 노르딕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인 피엘라벤은
기능적인 아웃도어 의류와 함께 알루미늄 프레임 배낭과, 결로를 현저히 감소시킨 경량 텐트,
착용 중에 팔을 꺼낼 수 있는 혁신적인 슬리핑백 등을 개발하여 아웃도어 매니아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1974년 독일 진출 이후 피엘라벤은 더욱 성장하였고,
2000년대에 이르러, 스웨덴 최대의 아웃도어 유통체인 나뚜루꼼빠니와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TIERRA,
전통의 스토브 브랜드인 PRIMUS 그리고 독일의 등산화 브랜드인 HANWAG를 인수하여
Fenix Outdoor Group을 창립하였고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아웃도어 회사 중 하나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케 노르딘은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경영을 위해 매진해 왔으며,
현재는 그의 아들 마틴 노르딘(Martin Nordin)이 그의 뒤를 이어 Fenix Outdoor의 CEO로 경영하고 있습니다.

Inspiration to outdoor life

더 많은 사람들이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피엘라벤의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것은 우리 역시 아웃도어를 누구보다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웃도어 지식을 다양한 미디어와 영상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엘라벤 클래식과 피엘라벤 폴라 대회를 통해 전세계의 참가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 피엘라벤 클래식은 2005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회의 목적은 많은 더 많은 트레커들이 자연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트레킹을 즐기고, 광활한 대자연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110km의 트레킹 이벤트는 매년 8월에 개최되며, 매년 2,000명이 넘게 참가하고 있습니다.
. 피엘라벤 폴라는 개썰매 어드벤처입니다. 매년 북극권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20명의 ‘보통’ 사람들이 아웃도어 지식을 배우고, 극한의 동계 환경을 경험합니다.
피엘라벤 폴라는 보통의 사람들도 검증된 아웃도어 장비와 지식이 있으면 생애 최고의 멋진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