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iz] 피엘라벤 클래식 홍콩’ 15분만에 한국 접수 마감

‘피엘라벤 클래식 홍콩’ 15분만에 한국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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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인터내셔널(대표 조인국)이 국내 트레킹 마니아들을 위해 진행한 ‘피엘라벤 클래식 홍콩’ 사전접수가 오픈 15분만에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이 주최하는 북유럽 최대 백패킹 행사 ‘피엘라벤 클래식’이 올해부터 아시아권에서도 열린다. ‘피엘라벤 클래식 홍콩’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쳐, 특별히 한국 티켓 30개를 확정받아 사전 오픈한 결과 15분만에 마감이 된 것.

홍콩 클래식은 마클레호스 트레일의 45km 구간에서 3일동안 열린다. 대회가 열리는 10월은 약 30도 이상의 다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스펙타클한 자연과 도심 속 마천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홍콩 대회의 색다른 강점. 참가자들은 트레일의 제일 높은곳부터 시작해 홍콩의 인상적인 하늘과 아름다운 초록빛 자연, 푸른 해변, 도심 구간 등 다양한 환경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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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이 이번 홍콩 대회를 개최한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매년 무더워지고 있는 지구 환경 문제를 고민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추운기후 뿐 아니라 무더운 기후에도 쾌적한 활동을 돕는 새로운 상품군 개발로 시야를 넓힌 것. 카테고리뿐 아니라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알펜인터내셔널은 “록키 산맥이 있는 미국에서, 아시아의 홍콩까지 새로운 도전이 이어지는 최대 트레킹 어드벤처에 대한 한국 팬들의 관심도 매우 뜨겁다. ‘피엘라벤 클래식 대회’와 더불어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와 책임을 필두로 트레킹 오리지널로서의 「피엘라벤」 가치를 확산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출처 : 패션비즈, 기사 : 곽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