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CREW – KOREA

 

TREKKING TIGHTS

REVIEWS : PART 1.

〃 피엘라벤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 익스페리언스! 〃

아웃도어 팬츠의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년 간의 개발 과정을 통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 트레킹 타이즈 “를 출시했으며,
트레킹 팬츠의 명가로써의 저력을 보여주는 세계 최초 트레킹 타이즈 출시 기념의 일환으로
익스페리언스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피엘라벤의 첫번째 타이즈 ‘Abisko Trekking Tights’
직접 필드에서 착용하며 느낀 ‘리얼 솔직한’ 체험 후기

 

EXPERIENCE CREW 1

CLUB NCN

적당한 피트감으로 몸매를 잡아주어 날씬해보이는 효과, 신축성이 좋아 활동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고 착용감이 좋아요.

백패킹, 런닝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를 최대한 입으면서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디자인에 가장 많이 끌려 선택했지만 산행시 입어보니 일반 트레킹 팬츠보다 활동이 편하고 특히 숲에서 바지통이 걸리적 거리는 일이 없어 좋았습니다.
또한 마찰이 심한 부위에는 보강천이 덧대어 있어 바위산이나 거친 환경에도 거의 손상이 없었습니다. 원단의 신축성이 좋아서 입고 활동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고 몸매를 날씬하게 잡아주어서 실제보다 더 날씬해보이는 효과가 컸습니다. 너무 등산복스런 옷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예쁘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잘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바지들보다 피트되니 활동하기 편했고, 소재가 부드럽고 피트되는 정도도 적당하여 착용감도 좋았습니다. 한여름에는 살짝 더울 수 있지만 한겨울을 제외한 삼계절에는 만족도 높은 등산용 타이즈인 것 같습니다.

EXPERIENCE CREW 2

한량 백팩커스

기온에 따라 적절한 온도 유지, 타이즈 타입에도 불편함 없는 수납 포켓,  체형을 잡아주는 핏감으로 “폼” 나게 착용되어 아주 쏙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인들도 오르고 싶어하는 3000m 이상의 아름다운 북알프스 대자연에서 여러 세계인들과 트레킹 및 백패킹을 하였습니다

요코오산장에서 늦오후부터 급속도로 떨어지는 기온에도 트레킹 타이즈는 적절한 온도를 어느정도 유지해 주었고, 기능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체형에 제법 “폼”나게 착용이 된다는 점이 아주 쏙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정복해보고 싶어하는 북알프스에서 피엘라벤 타이즈 제품은 이번 모험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였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함께한 멤버들 모두가 피엘라벤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와 함께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PERIENCE CREW 3

홍콩 피엘크루

적당한 피트감으로민망하거나 부담감없이 편안하게 착용, 타이즈 라는 옷을 거부감 없게 피엘라벤에서 잘 보완해서 출시한 것 같습니다.
구매팁 자신의 사이즈에 딱 맞게 구매해야 핏감이 좋을거 같습니다.

남성용은 바지에 가깝게 만들었다고 하면 여성용은 좀더 여성적인 라인으로 만들어져 날씬해 보입니다. 넓은 허리밴드는 여성들의 맵시를 보완해주며 무릎과 힙 부분은 강화소재를 사용하여 바위나 돌에 앉아서 쉴 때도 매우 편안합니다.

일반 레깅스에 없는 주머니는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의 전매 특허입니다. 양쪽 허벅지 옆에 있는 포켓 주머니 2개가 가장 인상 깊었으며, 지퍼가 있는 주머니에는 돈을 그리고 반대쪽에는 휴대폰을 넣기 딱 좋았고, 걷다가 문득 “휴대폰을 어디에 두었지?” 생각할 정도로 착용감이 편했습니다.

바지 길이가 긴 편입니다. 만약 트레킹 타이즈를 구매한다면 자신의 사이즈에 딱 맞게 구매해야 핏도 이쁘고 옷 맵시가 잘 살아날 것 같습니다.

‘ FJALLRAVEN TREKKING TIGHTS ‘

피엘라벤 트레킹 타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