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ALLRAVEN FIRST TREKKING TIGHTS

NEXT STOP FREEDOM

TREKKING TIGHTS

세계 최초의 트레킹 타이즈

피트니스 클럽과 런닝, 도시와 일상 속에서 타이즈를 입은 사람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실로 많은 사람들이 타이즈를 입고 있습니다. 반면, 지금까지 등산과 트레킹을 위한 제대로 된 타이즈는 없었습니다.
이제 트레킹 바지의 전문가로서, 그동안의 아웃도어 바지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피엘라벤이 세계 최초의 트레킹 타이즈를 출시 합니다.

우리는 스웨덴 북부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트레킹 이벤트인 피엘라벤 클래식(Fjallraven Classic)에서 많은 트레커들이 스포츠 타이즈나 레깅스를 입고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승점에 다다랐을 때, 그들의 타이즈가 거칠고 험한 트레일 구간을 지나며 모두 구멍 나거나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트레커들이 타이즈를 입는 이유는 바로 편안하고 자유로운 착용감 때문입니다.

2년간의 개발과정을 통해 아비스코 타이즈를 피엘라벤 바지의 DNA인 트레킹 바지로서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그대로 이식하였습니다. 트레일 중에 맞닥드리는 장애물들과 거친 지형에서도 손상되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튼튼한 내구성을 갖추었고, 트레킹 중에 필요한 소품들을 넣을 수 있는 포켓들도 배치하였습니다.
남성용의 경우 허리벨트와 지퍼 플라이를 갖추어 더욱 ‘바지’의 모습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는 환상적인 핏과 4웨이 스트레치 소재로 더욱 자유롭고 더 스타일리쉬 하며, 빠르고 경쾌한 트레킹을 가능하게 합니다. 몸에 착 붙는 촉감은 부드럽고 시원하며, 기능적인 소재는 이동 시 발생되는 땀과 수분을 신속하게 배출해 줍니다.
또한 무릎과 엉덩이는 강화 소재로 보강되어 이동 시 발생되는 여러 마찰에도 강합니다.

최고의 기능성으로 선별된 소재와 제조는 모두 유럽 내에서 이루어지며, 트레킹을 비롯하여 하이킹, 백패킹, 라이딩, 트레일 런닝,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모두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비스코 타이즈는 피엘라벤의 기능적인 트레킹 바지와 동일합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타이트’ 하다는 것 뿐입니다.

아웃도어 매니아이자 피엘라벤 앰배서더인 소피아 

Designer’s Vision

2년 간의 필드 테스트와 개발 스토리

지난 몇 년 동안의 트렌드는 명확했습니다. 타이즈는 대중화되었고, 피트니스 클럽과 런닝 트랙에서,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타이즈를 입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된 타이즈는 등산이나 트레킹에는 정말 적합하지 않고, 악천후와 바람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죠.

“우리는 트레킹 바지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그리고 좀더 타이트한 트레킹 바지를 창조해 냈죠” 피엘라벤의 디자이너인 엘리자벳(Elísabet Elfa Arnarsdóttir)는 이번 시즌 새롭게 트레킹 바지 컬렉션에 추가된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에 대해 말합니다.
아이디어는 좀더 튼튼하고, 움직임이 자유로운 편안한 타이즈 한 벌을 만들 수 없을까 라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시중에는 일반적인 타이즈가 매장에 막 쏟아지고 있었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을 때였습니다.
2016년 스칸디나비아 아웃도어 어워드(SOA)에서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는 어패럴 부분에서 수상을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남성용 모델 역시 테스트 팀에 의해 많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죠.

여성은 대체로 일상에서 좀더 타이트한 옷을 즐겨 입는 편입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덜 그런 편이죠.
이러한 것은 초반의 회의적인 시각에서 착용할수록 긍정적인 시각으로 변화하게 된 테스트 팀을 통해 기우였음이 판명 됬으며, 엘리자벳이 더욱 고무된 이유입니다. 그녀는 실제 많은 남자들이 타이즈 위에 반바지를 입고 산 정상을 오르는 것을 봐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녀는 남성용 모델은 일반적인 타이즈 보다는 좀더 바지에 가깝도록 만들었습니다.

남섬용 모델은 지퍼 플라이와 허리에 벨트 고리가 있으며, 소재 역시 일반적인 타이즈 보다 더욱 튼튼한 스트레치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 물론 일반 타이즈 처럼 신축성이 좋고 편안합니다.
움직임도 자유롭고, 특히 구조와 박음질에 있어 쓸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포켓의 디자인과 기능성은 이 타이즈가 진정 트레킹 바지라고 일깨우는 중요한 점입니다. 여성용과 남성용 모두 오른쪽에 지도 등을 넣을 수 있는 레그 포켓이 있고, 왼쪽에도 작은 포켓이 있습니다. 또한 여성용의 경우 허리에 작은 시큐리티 포켓이 있어 열쇠나 신용 카드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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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디자이너 – 엘리자벳이(Elísabet Elfa)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 착용후 아이슬란드의 비필스펠(Vífilsfell) 지역에서 테스트

스웨덴 피엘라벤 클래식에서 트레킹 타이즈를 테스트하고 있는 피엘라벤 스탭들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는 무릎과 힙 부위에 추가적인 강화처리를 통해 강렬한 산행에도 무리 없도록 발수 기능과 내구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따라서 무릎을 굽히거나 거친 지역을 오를 때에도 천이 긁히거나 찢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타이즈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좀더 쉽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 많은 우리 고객들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이즈는 그러한 활동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클라이밍이나, 산악 바이크, 카약킹 같은 활동도 그렇죠.” 엘리자벳은 말합니다.

타이즈를 좀더 일상의 활동 중에 입고 싶다면 하이코스트 타이즈가 최적입니다.
“하이코스트 타이즈는 상대적으로 트레킹 타이즈에 비해 강화처리와 포켓이 적지만, 가벼운 산책이나, 일상에서 반바지가 너무 짧게 느껴지거나 여름철에도 쌀쌀할 밤에 입기 완벽하죠.”

“가벼운 비가 내릴 때 타이즈는 정말 최고입니다. 금새 마르기 때문이죠. 만약 폭우가 쏟아진다면 그 위로 하드쉘 바지를 입으면 됩니다. 물론 이때에도 타이즈는 큰 이점을 가지게 됩니다. 쉘 바지 안쪽에서 정말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필드에서 그 내구성과 기능성이 검증

  1. Grat fit(완벽한 핏)

    내부의 드로우 코드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편안하고, 넓은 허리 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Security pocket(시큐리티 포켓)

    허리밴드에 지퍼가 달린 포켓이 있어 열쇠나 중요한 소품들을 안전하게 보관해 줍니다.

  3. Gear loop(기어루프)

    엉덩이 부분에 기어나 얇은 자켓 등을 걸어둘 수 있는 고리가 있습니다.

  4. Extra storage(레그 포켓)

    지퍼가 달린 작은 포켓이 있습니다.

  5. Extra protection(강화 소재)

    무릎과 힙 부위에는 강화 소재가 덧대어 있어 거친 지역이나 젖은 곳에 앉을 때
    추가적으로 보호를 해줍니다.

  6. Map pocket(맵 포켓)

    큰 사이즈의 레그 포켓은 지도 등을 수납하기에 좋습니다.

  7. Cut for comfort(편안함을 위한 컷)

    가랑이 부분은 플랫록심을 적용하여 쓸림을 최소화하였습니다.

  8. Stretch fabric(튼튼한 성능)

    조밀하게 짜여진 고성능의 스트레치 소재는 튼튼하고, 몸 안의 수분을 빠르게 배출 시킵니다.

Fjallraven Classic

피엘라벤 클래식 덴마크에서 앰배서더인 소피아(피엘라벤 팀원) 트레킹 타이즈 착용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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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트레킹 타이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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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우먼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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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우먼 아비스코 트레킹 타이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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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우먼 하이 코스트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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